137 누가 만듬? 0그릇을만든 사람 창업 전에 숫자부터 보자고 했던 사람이에요. 막국수집 3개월 실측을 겪고, 그만두고 나서 이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. 컨설턴트 글이 아니라 영수증에 가깝게 남기고 싶었어요. 체험관은 그때의 나에게 먼저 보여주고 싶었던 화면이고, 0데이터는 같은 기준으로 다른 사람 숫자를 받으려는 시도입니다. 본문은 조금씩 채워 갈 예정이에요. 만든이의 브런치